粗體加底線是不知道怎麼翻的地方!!

  

LYRICS:

 
이별이란 원래 그래 시간 지나 무뎌진데 
離別本就如此, 隨著時間洗去稜角
괜찮아 괜찮아 나는 괜찮아
沒事  沒事  我沒事
 
우연히 들은 네 소식에 너도 잘 지내고 있나 봐
偶然聽見你的消息, 似乎一帆風順
괜찮아 괜찮아 이젠 괜찮아 yeah 
沒事  沒事  已沒事
 
첨에 니가 없는 내 생각하면
一開始想起失去了你的我
다들 미쳤다고 했는데
總被稱作是痴狂了的孤獸
이젠 니 생각에 우는 일은 없어 
現在已不再為你而哭泣
잠에서 울다 깨는 일도 없어
已不再於深夜淚中夢迴
정말 익숙해 졌나봐 괜찮아
看是真的習慣了  我沒事
 
사진 속에 웃고 있는 우리
照片裡笑聲環伺著
놀리듯이 장난치는 둘이
像是嬉鬧著的我倆
왜 그렇게 부러움을 샀었는지 알 것만 같아 
好似知道了我們惹人羨慕的緣由
우리 참 예뻤다
我們曾經燦爛過
 
날 보던 너의 그 눈빛이 아직 날 떠나지를 않아 
你那曾落在我身上的視線不曾消逝
오지마, 저리가, 괴롭히지마
別來了  滾遠點  別使我心瘁
 
돌아서는 낯선 네 모습 보며
看著你離去的陌生模樣
죽을 만큼 힘들었는데
令我像死去般難受
이젠 니 생각에 우는 일은 없어 
現在已不再為你而哭泣
잠에서 울다 깨는 일도 없어
已不再於深夜淚中夢迴
정말 익숙해 졌나봐 괜찮아
看是真的習慣了  我沒事
 
사진 속에 웃고 있는 우리
照片裡笑聲環伺著
놀리듯이 장난치는 둘이
像是嬉鬧著的我倆
왜 그렇게 부러움을 샀었는지 알 것만 같아 
好似知道了我們惹人羨慕的緣由
 
사랑했던 날이 많아
相愛的日子何其多
헤어지고 나서야 좋았던 기억이 나.. 
唯有分離才能回憶起美好時光
 
다신 니 생각에 우는 일은 없어
不會再次為你而哭泣
널 봐도 이제 아무 느낌 없어
不再看著你而心生波瀾
정말 다 괜찮은 가봐 이제는 .. 
看來真的已經無所謂了
 
끝나버린 사람이 됐지만 지나버린 사랑이 됐지만
雖成了結束了的對象, 收場了的愛情
너무 많은 부러움을 샀던 만큼 그래 그만큼 
也曾經那麼地惹人稱羨  沒錯  那麼地,,,
우리 참 예뻤다 
我們曾經燦爛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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